ESTLA AN320FHD SMART THE ULTRA TV
이미 망해버린 회사를 비난하거나 원망할 생각은 없다. 이 제품을 그 당시에 돈을 주고 샀었으니 그 가격에 이 제품의 스펙이 가장 나에게 필요하고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하고 샀을테니까. 얼마전 친하게 지내던 지인이 갑자기 세상을 먼저 떠났는데 묘한 생각이 든다. 같이 해외여행 다녔고 다음 여행을 이야기하면서 지냈었는데... 사람이던 회사던 제품이던 약속이란 그 사람이 회사가 제품이 살아있을 때만 의미가 있다.


지금도 멀쩡히 아무 이상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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